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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후오비토큰 2019년 2분기 매입 물량 소각
1분기 대비 116% 증가
2019년 07월 19일 오후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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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글로벌이 올 2분기 후오비 토큰(Huobi Token, HT) 매입 및 소각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후오비 글로벌은 2019년 2분기에 약 5천366만 4천900 USDT에 달하는 후오비 토큰(HT) 총 1천401만 1천700HT를 매입해 소각했다고 공지했다.

후오비 글로벌은 후오비 토큰(HT) 매입 계획에 따라 분기마다 후오비 글로벌과 후오비 DM에서 발생한 수익의 20%로 후오비 토큰(HT)을 매입한다.

이번에 소각된 2분기 물량 1천401만 1천700HT는 지난 1분기 소각 물량 647만 4천800HT에서 약 116.4% 증가한 수치다. 이번 소각으로 지금까지 소각된 총 후오비 토큰(HT)은 지난 15일 기준 총 2천135만 6천800HT가 됐다.

후오비 글로벌에 따르면 이번 소각 이후, 발행 예정인 물량을 포함한 후오비 토큰(HT) 총 수량은 4억 7천864만 3천200HT이며 시장에서 유통되는 수량은 2억 4천643만 7천HT인 것으로 나타났다. 락업(Lock-up) 된 수량은 6천388만 1천300HT다.

현재 후오비 토큰은 후오비 패스트트랙(Huobi FastTrack) 상장 투표, 후오비 프라임(Huobi Prime) 참여 권한, 거래 수수료 혜택 등에 활용되고 있다.

후오비 글로벌은 향후 후오비 토큰의 공급 감소와 응용 증대 두 가지 전략을 지속해서 진행해 더 나은 활용 방안을 펼칠 예정이다.

리린 후오비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소각 물량을 보면 두가지 트렌드를 알 수 있다"면서 "첫번째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강세였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후오비 그룹의 서비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운 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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