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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베 '끝내기 2점포'…휴스턴, 양키스 꺾고 WS행
2019년 10월 20일 오후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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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호세 알투베가 소속팀을 월드시리즈로 이끌었다. 극적인 홈런이 나왔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안방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ALCS, 7전 4승제) 뉴욕 양키스와 6차전에서 6-4로 이겼다.

휴스턴은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양키스를 제치고 월드시리즈(7전 4승제)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알투베는 4-4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양키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을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사진=뉴시스]


그는 2사 1루 상황에서 맞은 타석에서 채프먼이 던진 4구째 배트를 돌렸다. 타구는 왼쪽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끝내기 투런포가 됐다.

승부는 극적이었다. 양키스는 2-4로 리드당하고 있던 9회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디제이 르메휴가 휴스턴 마무리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를 상대로 동점 2점 홈런을 쳤다. 그러나 휴스턴은 바로 알투베가 대포로 맞불을 놨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휴스턴은 양키스를 꺾고 팀 창단 후 역대 세 번째로 월드시리즈 무대로 올라갔다. 휴스턴은 오는 23일부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해 월드시리즈에 선착한 워싱턴 내셔널스와 가을야구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월드시리즈 1, 2차전은 휴스턴 홈 구장에서 열리고 3~5차전은 워싱턴의 안방인 내셔널스 파크에서 진행된다. 시리즈 승부가 6차전 이상 갈 경우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6, 7차전이 치러진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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