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침공] 러시아, 점령지 헤르손 병합…"원래 러시아 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점령한 남부 헤르손주(州)를 자국 영토에 병합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7일(현지시각) 관영매체 스푸트니크 통신은 헤르손주를...

  1. 86세 치매 할아버지, 잠자던 16세 친손녀 무참히 살해

    친손녀를 한밤중에 잔인하게 살해해 일본 사회에 충격을 안긴 고령의 치매 노인에 대한 재판이 19일 시작됐다.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도미자와 스스무(88⋯

  2. 러시아 "우크라와 협상, 사실상 중단 상태"

    러시아가 현재 우크라이나와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 매체에 "(우크⋯

  3. WHO "북한, 코로나19 급속 확산 위험 우려"

    세계보건기구(WHO)가 백신 접종을 시작하지 않은 북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4. 맥도날드, 러시아 사업 철수 "현지 구매자에 매각"

    미국 패스트푸 기업 맥도날드가 러시아 사업을 매각하고 러시아 시장에서 철수한다. 16일 맥도날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초래한 인도주의적 위기와⋯

  5. UAE 대통령 셰이크 할리파 별세…향년 73세

    중동 부국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군주이자 대통령인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예드 알 나히얀이 타계했다. 향년 73세. 13일(현지시간) UAE는 셰이크 할리파 대통⋯

  6. EU "우크라에 탱크·탄약 등 6700억 추가 지원"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5억 유로(약6700억원) 상당의 추가 군사 지원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EU 대외관계청(EEAS)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유럽연합(EU) 외교·⋯

  7. WHO "유럽서 코로나19 사망자 200만명↑"

    유럽지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200만 명이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이날 기⋯

  8. 英 존스 총리 "푸틴, 야만적인 공격…유죄"

    영국 보리슨 존슨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관계 정상화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존슨 총리는 L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제⋯

  9. 유럽연합, 16일부터 공항·기내 마스크 의무화 폐지

    유럽연합(EU)이 공항 및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폐지한다. 11일(현지시간) 유럽항공안전청(EASA)과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내 및⋯

  10. 러시아군 점령한 우크라 헤르손 정부 "푸틴에 합병 요청"

    러시아군이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주(州)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영토 병합 요청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키, 타스통신 등 러시아 매⋯

  11. 러시아 대사, 우크라 침공 반대 시위대한테 빨간 페인트 맞아

    폴란드 주재 러시아 대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하는 시위대에게 빨간 페인트를 맞았다. 붉은 페인트를 맞은 세르게이 안드레예프 주폴란드 러시아⋯

  12. 홍콩 민주화 강경 진압 '존 리', 99.4% 지지율로 홍콩행정장관 당선

    지난 2019년 '범죄인 인도법(송환법)'으로 불거진 홍콩 반정부 및 민주화 시위를 강경 진압한 존 리 전 정무부총리가 홍콩 행정장관으로 당선됐다. 홍콩 민주화 사⋯

  13. [러 우크라 침공] 러시아, 점령지 헤르손 병합…"원래 러시아 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점령한 남부 헤르손주(州)를 자국 영토에 병합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7일(현지시각) 관영매체 스푸트니크 통신은 헤르손주를⋯

  14. 반도체 리더십에 삼성 언급한 바이든 美대통령, 혁신법안 처리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반도체 등 핵심 산업분야 투자를 위한 혁신법안 처리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과거 제조업을 이끌던 미국의⋯

  15. 유엔 안보리, 우크라 사태 평화적 해결 요구 성명서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안보리는 6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16. 러 "핵무기, 우크라서 사용 안 해…서방 도발 대비용"

    러시아 외무부가 우크라이나에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지만, 서방의 도발에 대비하겠다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17. 러시아, "5월 9일 우크라 전면전? 터무니없다"

    러시아가 오는 9일 2차 세계대전 전승기념일에 맞춰 우크라이나에 전면전을 선포하고 총동원령을 발표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4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