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학폭 가해자에도 진술기회 달라"…법원은 기각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이 징계 과정에서 진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징계를 취소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3일 법원에 따르면⋯

  2. 대낮 어린이보호구역서 만취운전…초등생 사망

    대낮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취상태로 운전해 초등생을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및 위험⋯

  3. 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2861명…재유행 확산세 주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대를 기록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

  4. 기업들, 빚으로 버틴다…3·4분기 산업대출금 '역대 최대'

    올해 3·4분기 산업별 대출금이 1년 전보다 239조원 증가했다. 전분기에 이어 또 역대 최대폭이다. 회사채 시장이 악화로 기업 대출이 증가하자 금융사들이 기업에⋯

  5. 한 달 만에 물가 오름세 둔화…"한은 최종금리 '3.5%' 유지할 것"

    소비자물가 상승률 오름폭이 한 달 만에 둔화됐다. 물가 상승률은 내년 초까지는 5%대를 유지하겠으나, 하반기부터 하락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찾아갈 것으로 전망⋯

  6. 11월 소비자물가 5.0%↑…상승 폭 7개월 만에 최저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0%를 기록하며 4개월 연속 5%대에 머물렀다. 상승 폭은 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둔화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소비자⋯

  7. Sh수협은행, 신임 사외이사에 오규택·남봉현·이석호·최형림

    Sh수협은행이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외부 전문가들을 섭외해 수협은행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1일 수협은행은 신임 사외이사에 오규택 전 과학기술⋯

  8. 금리 인상에 저축은행 쓴웃음…이자비용만 '눈덩이'

    저축은행의 순이익이 급감했다. 기준금리 상승으로 수신금리 부담이 늘어난 가운데 은행과 예·적금 유치 경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이자비용이 커졌기 때문이다.⋯

  9. 가구당 평균 부채 9170만원, 소득 6414만원

    우리나라 가구의 소득과 부채가 나란히 증가했다. 가구당 평균 부채는 9천만원을 넘어서며 평균 소득보다 빚이 많았다. 1일 한국은행·금융감독원·통계청은 ‘2⋯

  10. 두 살 맞은 토스뱅크, 막내의 반란 이뤄낼까

    토스뱅크가 출범 2년 차를 맞았다. 적자는 벗어나지 못했지만 흑자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여·수신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가며 형님 격인 카카오뱅크⋯

  11. 3분기 경제성장률 0.3%…실질 국민총소득은 0.7% ↓

    민간 소비가와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3분기 한국경제게 0.3% 성장했다. 수입이 수출보다 더 크게 늘면서 순수출은 전체 성장률을 2%포인트(p) 깎아내렸다. 1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