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원 기자
oneny@inews24.com

  1. 자동차도 월동준비 필수…1순위는 '배터리 점검'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자동차도 월동준비를 마칠 계절이 왔다. 배터리와 부동액, 엔진오일 등 사전 점검을 해놓지 않으면 겨울철 시동이 걸리지 않아 발⋯

  2. 서민경제 악화일로…보험 깨고 '불황형 대출' 두드린다

    고금리·고물가에 서민경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고금리에 이자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고물가로 실질 소득이 감소하면서 취약계층은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불⋯

  3. 신한라이프,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신한라이프가 2일 한국ESG기준원(KCGS)이 개최한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CGS는 국내 대표적인 ESG(⋯

  4. KB라이프생명 출범 앞두고 'IT 통합 시스템' 구축 속도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생명보험이 1월 통합사인 'KB라이프생명'의 출범을 앞두고 고객, 영업 채널,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르덴⋯

  5. 이복현 원장 "취약차주 위한 만기연장·상환유예 연착륙 힘쓸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차주와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6. 금융위, 핀테크·블록체인 활성화 앞장… "투자자 보호 입법 지원"

    금융당국이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 활성화를 위해 가상자산 시장의 투자자 보호 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

  7. 실손보험 적자 커져…도수치료에만 1조 넘게 지급

    4천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의 적자 규모가 커지고 있다. 보험사들이 치솟는 실손보험 손해율을 잡기 위해 내년 10%대 보험료 인상⋯

  8. 현금 확보 급한 보험사들, 저축성보험 금리 6%까지 올린다

    11년 만에 5%대 저축성보험이 나온 이후 보험사 간 소폭 금리를 올리는 판촉경쟁이 불붙고 있다. 보험사들은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현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