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아이유와 3년 연속 광고모델 계약


[아이뉴스24 최익수 기자]

삼다수 광고캠페인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국내 먹는샘물 1위 제주삼다수가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브랜드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광고계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2017년 배우 조정석, 2018년 배우 이승기, 2019년에는 배우 김혜수와 계약을 맺었던 제주삼다수가 3년 연속 같은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규 캠페인 ‘결국, 삼다수’에서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깨끗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물”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삼다수 이름 속 숨은 세 가지 의미에 대해 소개한다. 아이유는 “어떤 물을 원하든 결국 삼다수”라고 말하며 제주삼다수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다.

김정학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은 “아이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제주삼다수가 3년째 함께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제주삼다수는 건강하고, 깨끗하고, 맛있는 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최익수 기자(jeju@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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