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문화예술인 30인, 이재준 후보 지지 선언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수원시 문화예술인 30인과 배드민턴 생활체육인 5천명이 지난16일 민주당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원시 문화예술인 30인은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인들의 삶은 고단했다”며 “모두 힘든 시기에 문화예술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책을 같이 모색해주던 정치인이 바로 이재준 후보”라고 밝혔다.

배드민턴 생활체육인 5천명이 지난16일 이재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이재준 후보캠프]

이 후보는 “예술은 힘든 시기를 버텨내게 해주는 등불이며 가슴 한켠에 희망의 불씨를 지펴주는 존재”라며 “코로나 19 확산 감소세에 따라 수원 곳곳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들이 마음을 달랠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수원시 배드민턴동호인 5천명은 “건강한 수원특례시의 기초는 건강한 시민”이라며 “체육인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체육 시설을 확대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과 체육 발전을 선도할 이재준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수원시 제2부시장과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지낸 정책·소통·행정전문가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자문위 전문위원, 노무현 정부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수원=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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