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과 만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테마 모드 추가


신지, 레이, 아스카 포함 주요 캐릭터 5인 의상 스킨 출시

[사진=크래프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에반게리온'이 만났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인기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를 추가하는 5월 업데이트를 19일 진행한다.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는 다음달 19일까지 한달 간 랭킹 모드의 에란겔, 리빅 맵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의 자기장 안전구역은 3.5x3.5km 범위로 랜덤하게 생성되며, 맵 곳곳에 배치된 에반게리온 상자와 방위 포대에서는 다양한 전투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듀오나 스쿼드 플레이 시 탈락한 팀원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재소환되는 부활 기능도 추가된다. 에란겔 맵에서는 EVA 1호기와 제6사도가 등장해 애니메이션에서 펼쳤던 웅장한 전투 장면을 재현한다. EVA 1호기와 제6사도의 위치는 미니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반게리온 콜라보레이션 기념 아이템도 출시된다. 에반게리온 상자 2종을 통해 신지, 레이, 아스카, 마리, 카오루 등 주요 캐릭터 5인의 의상 스킨과 신규 버디 '펜펜'을 비롯해 다양한 EVA 콘셉트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에반게리온 상자는 다음달 19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 플레이 이벤트'는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를 플레이할 때마다 '에반게리온 상자1'을 일일 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매일 1회의 티어 점수 차감을 보호해주는 '에반게리온 테마 모드 티어 보호 이벤트'도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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