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합동 출정식 개최


[아이뉴스24 고성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선거대책위원회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아침 평내호평IC에서 갑·을·병 합동 출정식을 개최했다.

19일 아침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왼쪽에서 세번째)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호평IC에서 열린 갑·을·병 합동 출정식에서 참가자들과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 캠프]

이날 합동출정식에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조응천(갑), 김한정(을), 김용민(병) 의원과 시·도의원 후보자,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조응천(남양주 갑) 의원은 “국회의원 167명이 도와주려고 대기 중인 시장, 전국 곳곳에 네트워크를 가진 시장, 수도권 북부 거점도시 남양주를 위한 시장이 필요하다”며 “GTX등 10개 철도노선 신설연장과 경기도립병원 등 굵직한 과제를 함께 추진할 최민희를 지지해 달라”고 응원을 전했다.

김한정(남양주 을) 의원은 메시지를 통해 “지난 4년간 GTX-B노선, 지하철 4·8·6·9호선을 추진해온 경험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인구 100만 특례도시·교통혁신 남양주를 이끌 최민희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 후보는“갑·을·병과 국회에 계신 의원님들과 힘을 합쳐 남양주 예산 확대와 교통대혁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교통개혁·시정개혁을 이끌 최민희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imnews65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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