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파크, 나만의 바다 ‘미오 코스타’ 21일 그랜드 오픈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시흥시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오는 21일 서브 브랜드인 미오 코스타(Mio Costa, 나만의 바다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그랜드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미오 코스타는 Chill(쉬다, 놀다)과 Relax(휴식을 취하다)의 합성어인 Chillax를 컨셉으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여 휴식하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테마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 여성이 미오 코스타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아일랜드 스파에서 휴식하고 있다. [사진=웨이브파크]

오는 21일 그랜드 오픈되는 미오 코스타는 ▲키즈 서핑 레슨과 수중 스쿠터를 체험할 수 있는 미오풀 ▲유아 고객을 위한 최고 수심 0.4m의 키즈풀 ▲액티비티한 수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터틀풀 ▲고객의 체온 유지를 위한 아일랜드 스파가 있다.

웨이브파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국적인 해변 미오 코스타에서 여유롭게 나만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키즈 프로그램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키즈 프로그램으로는 RC 보트 조립체험, 클레이 액자 만들기 등을 준비 중이며, 힐링 프로그램으로는 서핑의 성지인 하와이의 민속춤 훌라댄스 클래스와 요가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오 코스타의 캐릭터인 나무늘보 ‘미오’ 캐릭터의 탈인형이 고객들을 환영한다. 어린이 고객을 위하여 부대 행사로 ▲달콤한 솜사탕 ▲매직 슬라임 만들기 ▲미오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시흥=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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