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일 롯데전 대화제약 스폰서 데이 진행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홈 3연전을 갖는다. 두산 구단은 이번 3연전 첫째 날 경기를 대화제약 스폰서 데이인 '우아한데이'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당일 행사는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열린다. 구장 밖에서는 에어볼 추첨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 마이보틀, 그립톡 등 경품을 배포한다.

구장 안에서는 관중들에게 응원 클래퍼를 제공한다. 또한 '직관 인증' 소셜미디어(SNS) 인증 이벤트도 마련한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를 스폰서 데이로 지정해 대회제약 '우아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두산 선수단이 승리 후 기뻐하는 장면이다. [사진=정소희 기자]

안내데스크에서 SNS 확인을 거친 선착순 500명에게는 우아한 프로바이오틱스 정품(30일분)도 지급한다. 경기 전 시구자로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강환욱 대화제약 과장이 선정됐다.

구단과 의약품 제조기업 대화제약은 지난 2013년 첫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올해까지 10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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