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2일 한화전 그룹 '나인아이' 시구 초청


[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말 홈 3연전 마지막 날 경기를 치른다. 히어로즈 구단은 이날 경기 시구자로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를 초청했다고 20일 알렸다.

나인아이는 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로 구성된 10인조 그룹이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WORLD'를 발표하며 가요계로 데뷔했다.

앨범 작사, 작곡, 편곡에 그룹 멤버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한화전에서는 멤버 10명 모두가 마운드 근처로 가 시구에 참여한다.

그룹 나인아이가 오는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2022 KBO리그 경기 시구자로 초청됐다. [사진=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또한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축하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인아이는 구단을 통해 "고척돔에서 열리는 히어로즈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멤버들의 에너지가 많은 분들께 전달됐으면 한다. 히어로즈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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