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누리호, 정상비행뒤 목표궤도 진입…성능검증위성과 위성모사체 제때 분리


지금까지 성공의 길로 가고 있어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항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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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정상 비행한 것으로 일단 확인됐다. 성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1일 발사 이후 13분 15초 이후 누리호가 고도 700km 목표궤도 투입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고도 700km를 통과한 누리호는 성능검증위성을 14분 43초에 분리됐다. 이어 마지막 단계인 위성모사체도 발사 후 15분 47초에 분리했다.

통제센터에서는 이 같은 소식에 박수를 치면서 누리호의 성공적 비행을 반겼다.

/나로우주센터(고흥)=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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