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500만+화제성 1위…한계없는 임윤아 파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임윤아의 흥행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임윤아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인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 강진태(유해진 분)의 처제이자 뷰티 유튜버 박민영 역으로 출연해 림철령(현빈 분)과 잭(다니엘 헤니 분)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나 홀로 삼각관계'부터 공조 수행까지 뚜렷한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공조2' 임윤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500만 돌파를 견인했다. [사진=CJ ENM]

발랄한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박민영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완성해내 웃음은 물론 긴장감, 스펙터클함까지 선사해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에 힘입어 '공조2: 인터내셔날'은 개봉 16일째인 22일 오전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에서 거대한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정교한 감정 표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이를 증명하듯 임윤아는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른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까지 모두 잡는 '임윤아 파워'를 실감케 했다.

임윤아는 한계 없는 소화력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면서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예정된 영화 '2시의 데이트'와 드라마 '킹더랜드'까지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어 앞으로 임윤아가 보여줄 또 다른 변신을 기대케 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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