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공조2', 누적 관객 566만…정상 재탈환 후 6일째 1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영화 '공조2'가 정상을 재탈환하고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일일 관객 수 5만 4천5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 수는 566만 8천190명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사진=CJ ENM]

'공조2'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다 '늑대사냥'의 개봉으로 잠시 2위로 밀렸다. 그러나 다시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 6일째 정상을 지켰다.

이어 2위는 '늑대사냥'으로 2만 3천159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9천737명의 관객이 관람해 3위에 머물렀다.

'육사오'와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각 7천295명, 1천868명이 관람해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8일 개봉한 '정직한 후보2'와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전 8시 15분 기준 5만 9천921명, 4만 2천661명의 예매 관객 수를 기록해 향후 박스오피스 순위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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