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비비 새 모델로 발탁 …새 BI 공개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가 싱어송라이터 겸 방송인 비비를 모델로 발탁했다.

웨이브(대표 이태현)는 비비를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가 웨이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웨이브]

웨이브는 지난달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신규 슬로건을 'JUST DIVE'로 설정하고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신규 캠페인은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다양한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젊은 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아이유에 이어 새 브랜드 모델 비비와 함께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오는 30일부터 비비를 광고 모델로 한 CF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TV와 옥외, 디지털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정은 웨이브 마케팅그룹장은 "비비만의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움과 힙(hip)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브랜드 리뉴얼 및 캠페인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소비자들이 웨이브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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