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드아울렛, '함께라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 개최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리퍼브 전문업체 올랜드아울렛(대표 서동원)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리퍼브 박람회 '함께라는 세상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랜드아울렛이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 전망 속에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 본점을 비롯해 전국 9곳의 직영점 및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1,000원을 기부하면 수납함, 침구류, 욕실용품, 공구, 스포츠잡화, 인테리어 용품 등을 증정하는 ‘랜덤 기부 박스’와 추첨을 통해 5천만원(1등 2천만원) 상당의 가전과 가구를 증정하는 ‘천원의 기적’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공기청정기 등 가전과 온수매트를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은 ‘반의반의반값’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기간 중 매주 금요일마다 파주 본점에서는 리퍼브 의류와 신발을 1000원~5000원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다담아 플리마켓을 열며, 올스몰에서는 리퍼브 상품 경매를 진행한다.

또한 ‘함께라는 세상 만들기’라는 캠페인 취지에 걸맞게 캠페인 박람회 기간 판매 수익의 일부는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올랜드 관계자는 “고물가에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고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 박람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올랜드는 2010년 파주 첫 매장 오픈 이후 현재까지 부천, 인천, 이천, 행당도 직영점을 비롯해 전국에 총 16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올랜드아울렛 캠페인 이미지 [사진=올랜드아울렛 ]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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