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오늘(28일) '별밤' 뜬다…뷔와 절친 케미 기대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강동원이 '별밤'에 뜬다.

MBC 라디오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측은 공식 SNS에 강동원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알렸다.

배우 강동원이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별밤 SNS]

강동원의 게스트 출연으로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뷔와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인맥으로, 지난 4월 미국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Michael Jackson ONE'(마이클 잭슨 원) 쇼를 함께 관람했으며 6월에는 뷔가 강동원 주연작인 영화 '브로커' VIP 시사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박효신과 뷔는 휴가를 떠난 DJ 김이나를 대신해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공동 일일 DJ로 활약한다. 박효신은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페셜 DJ로 낙점됐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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