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허니제이, 뱃속 아기 초음파 첫공개 "꼬물꼬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임신 중인 댄서 허니제이가 아기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2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음파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러브 최초공개. 꼬물꼬물"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뱃속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허니제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의 주인은 예비 신랑으로 보인다.

허니제이 [사진=허니제이 SNS]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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