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블라썸' 강혜원, 윤현수와 가짜 연애 시작…그래도 설레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청춘블라썸' 강혜원이 섬세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강혜원은 지난 28일 웨이브 오리지널에서 공개한 드라마 '청춘블라썸'에서 윤보미 역으로 등장했다. 앞서 김민규(이재민 역)를 향한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윤현수(최진영 역)와의 가짜 연애를 결심한 강혜원.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블라썸' 스틸컷 [사진=웨이브]

'청춘블라썸' 5화, 6화에서 강혜원은 김민규와 오유진(강선희 역)에게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강혜원과 윤현수는 등하교는 물론, 점심시간까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말미 손을 마주 잡고 자리를 벗어나는 강혜원과 윤현수.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강혜원과 윤현수가 '가짜 연애'를 끝내고 '진짜 연애'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블라썸'은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열여덟 살 주인공들의 혼란스러우면서도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강혜원은 윤보미 역으로 출연, 완벽한 싱크로율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강혜원의 풋풋한 청춘을 그린 '청춘블라썸'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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