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더불어 사는 마켓' 운영…산지직송, 최대 46% 할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우리 농축수산물을 산지 직송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더불어 사는 마켓'은 해남미소, 청풍명월장터, 전남생협, 우체국쇼핑몰 등 8개의 산지 직송 파트너사와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우리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장려하는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사진=카카오]

프로모션은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대표 상품으로는 첫 출하된 제철과일인 제주 노지감귤, 나주 신고배, 영암 무화과를 비롯해 해남 쌀 등이 있으며,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양질의 신선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참여 업체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쿠폰도 선착순 제공한다. 또 참여 농가와 지자체의 톡스토어를 스토어찜하면 추첨을 통해 5천명에게 카카오쇼핑포인트 1천 포인트를 증정하며 별도로 마련된 응원 댓글란에 댓글 작성 시 100명을 추첨해 5천 포인트를 증정한다. 해당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1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찬주 카카오톡 쇼핑하기 매니저는 "농가와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돕고 고객에게 질좋은 신선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쇼핑하기는 ESG 활동 차원에서 지자체 및 파트너사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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