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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이피알, 코스피 상장 첫날 77% 상승


너무 무거웠나…'따따블' 실패

[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에이피알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77% 오름세를 보였다.

27일 오전 9시 3분 기준 에이피알은 공모가 25만원 대비 19만3000원(77.2%) 오른 4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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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만5500원에 개장한 에이피알은 장 초반 46만7500원까지 튀어올랐다. 공모가 기준 상장 첫날 가격제한폭(300%)까지 상승하면 주가 100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따따블'을 달성하진 못했다.

2014년 설립된 에이피알은 △뷰티·피부미용기기(브랜드명 메디큐브·에이프릴스킨·포맨트·글램디바이오, 지난해 3분기 누계 매출 비중 82%) △패션(널디, 15%) △엔터테인먼트 등 기타(포토그레이, 3%)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메디큐브는 톱스타 유재석과 김희선을 모델로 내세워 잘 알려진 브랜드다.

에이피알은 공모자금을 신규 공장, 연구개발·인건비와 해외 마케팅·운용 비용에 활용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홈뷰티 기술력 기반 병원 납품용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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