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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체험공간 '센트럴메가센터' 오픈


센터 방문·시승 체험, 내달부터 LS트랙터 홈페이지에서 예약

[아이뉴스24 이시은 기자] LS엠트론은 전북 완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작업 트랙터 체험 공간 '센트럴메가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 완주에 있는 센트럴메가센터 전경. [사진=LS엠트론]
전북 완주에 있는 센트럴메가센터 전경. [사진=LS엠트론]

센트럴메가센터는 3400평 규모 부지에 조성돼 약 1500평의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을 갖췄다. 작년 국내 최초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인 김천 동부메가센터를 설립한 데 이어 두번째다.

방문객 누구나 자율작업 트랙터 무인 이동과 로터리 작업 시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일반 트랙터와 자율작업 트랙터가 수행한 로터리 작업과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센터 방문과 시승 체험은 내달부터 LS트랙터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아울러 센트럴메가센터는 정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 정비공장 1개소와 하이테크 정비공장 1개소를 마련했다. 특히 하이테크 정비공장은 고장진단과 정비를 위한 최첨단 설비를 구비해 정비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송덕진 LS엠트론 트랙터고객만족팀장은 "센트럴메가센터를 통해 제품 후속 관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엠트론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센트럴메가센터에서 2024년 트랙터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 '고객 감동의 시작은 디테일로부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사업운영 설명회 △시상식 △대리점 성공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자율작업 트랙터 기술 선점은 향후 트랙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핵심요인"이라며 "센트럴메가센터는 고객에게 자율작업 트랙터 체험 등 디테일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isieun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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