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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인천 오후 3시 57.5%…전국 평균 대비 1.8%p↓


관내 옹진군 68.7% '최다', 미추홀구 54.4% '최저' 기록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장인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2동 제2투표소에 주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조정훈기자]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장인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2동 제2투표소에 주민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조정훈기자]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10일 오후 3시 현재 인천 지역 투표율은 57.5%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인천은 선거인수 총 258만2765명 가운데 148만5731명(우편·관내사전 투표 78만4804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7.5%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투표율(59.3%)과 비교해 1.8%p 낮은 수치다.

같은 시간 관내 지역별 투표율은 중구 55.7%, 동구 61.5%, 미추홀구 54.4%, 연수구 60.7%, 남동구 56.7%, 부평구 57.2%, 계양구 60.6%, 서구 55.9%, 강화군 66.2%, 옹진군 68.7%로 각각 집계됐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관내 총 73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주민 등록지 기준 선거인 별 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를 할 때는 본인 확인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 면허증, 청소년증, 각급 학교 학생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 증명서로 생년월일 및 사진이 기재·포함 돼 본인 확인이 명확해야 한다.

/인천=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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