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정태현 기자
jth@inews24.com

  1. 연체율 오른 카드사, 카드론 '우량 차주' 늘린다

    연초 카드사들이 고신용자 대상으로 카드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9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연체율을 관리하기 위해서다. 23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삼성카⋯

  2. 배추 36%↑·김 20%↑…3월 생산자물가 넉 달째 올라

    지난달 배추, 김 등 농림수산물 중심으로 생산자물가가 상승했다. 전월 대비 넉 달 연속 올랐다. 23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4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

  3. 저축은행 토담대 한해 'PF 총량제' 한시 완화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의 부실 사업장 경·공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까⋯

  4. 비트코인 반감기…'중동 변수' 뚫고 가격 상승할까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네 번째 '반감기(공급량 절반 감소)'를 맞아 가격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단기적으론 가격 조정 압력이 세지만,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

  5. 김주현 "시장별 위기 대응·안정 조치 점검하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시장별 위기 대응계획과 시장 안정 조치 상황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김주현 위원장은 19일 오후 긴급 시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글로⋯

  6. 2분기 은행 신용대출 더 깐깐해진다

    올해 2분기 은행의 가계 신용대출 심사가 더 깐깐해질 전망이다. 19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4년 1분기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2분기 가계 일반 대출태⋯

  7. 금융위 "저축은행 부실채권 매각처 확대 검토"

    저축은행 연체율이 빠르게 상승하자 금융당국이 부실채권을 매각처를 확대해 지금보다 더 쉽게 정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19일 "저⋯

  8. 신임 금통위원에 이수형·김종화 추천

    한국은행이 신임 금융통화위원으로 이수형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김종화 부산 국제금융진흥원장을 추천했다. 19일 한국은행은 오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9. 트럼프 집권하면 무역 제재 강화 가능성 높다

    올해 1분기 우리나라 대미 수출액이 21년여 만에 대중 수출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향후 정책적‧산업 구조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할⋯

  10. 현대카드, 17년 만에 5억 달러채 발행

    현대카드가 17년 만에 달러화 채권을 발행했다. 중동 사태로 경기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모회사인 현대자동차 지원에 힘입어 탄탄한 투자를 끌어냈다. 18⋯

  11. 공익신고자 내부인으로 제한해 보상 건수 90% 줄어

    부패 방지를 통해 공정한 사회를 이루자는 취지의 공익신고 제도가 외부 신고자를 공익신고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의 취재를 종합하면,⋯

  12. 20·30 과반 "작년 집값 고점…집 장만 2년 뒤에"

    20~30대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집값이 고점을 찍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신한은행이 공개한 '2024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11월⋯

  13. [속보] 외환당국, 공식 구두 개입…"환율 예의주시"

    속보 기획재정부·한국은행은 16일 신중범 기재부 국제금융국장과 오금화 한은 국제국장 명의로 "외환 당국은 환율 움직임, 외환 수급 등에⋯

  14. 암울한 저축은행…금감원 "비상 대책 제출하라"

    저축은행들의 신용등급이 줄줄이 강등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더 악화할 수 있는 만큼, 비상 방안을 제출하라고 요⋯

  15. 반도체 수출 물가 8개월 연속 상승

    반도체 수출 물가가 8개월 연속 상승했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3월 수출입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수출 물가는⋯

  16. 금감원 "금융범죄 근절 위해 소비자 경각심 중요"

    김미영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금융 범죄 근절은 수사기관의 엄정한 단속과 금융·통신 분야의 예방 제도들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국민이 금융⋯

  17. 한은 "중동 사태 대비 24시간 모니터링 가동"

    한국은행이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대해 "향후 이스라엘의 대응 강도, 주변국 개입 여부 등 상황에 따라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18. 금융위 "중동 사태, 국내 단기 영향 크지 않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발발한 중동 사태에 대해 "이번 사태가 단기적으로 국내 금융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15일 금융위원회는⋯

  19. [기자수첩] '67%의 무거움' 받드는 정치하길

    "아무리 정치가 네거티브라고 해도 이 정도까지 할 줄 몰랐다. 양당 모두 찍고 싶지 않았다. 피로감이 쌓인 탓에 정치인들을 보면 악취와 같은 불쾌감을 느낀다."⋯

  20. 이준석 "박정훈 대령 무죄 판결 시 '尹 탄핵 사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총선 결과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정면 비판했다.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대령)의 공소 결과에 따라 대통령 탄핵 사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