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수정 기자
soojungsin@inews24.com

  1. '평소 마음에 안 들었던' 부하직원에 의자 던진 소방관 '집유'

    평소 행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부하 직원에게 의자를 던져 다치게 한 현직 소방관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평소 행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부하 직원⋯

  2. 고의 교통사고로 '1억원' 챙긴 10대들…잡혀서도 "이걸로 구속되겠냐?"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1억원 상당을 챙긴 10대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1억원 상당을⋯

  3. 친형 살해 후 13년 만에 자수한 동생…"죄책감 이기지 못해"

    검찰이 친형을 살해한 뒤 13년 만에 자수한 동생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는 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의 결심 공판을⋯

  4. '췌장암'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췌장질환' [명의]

    췌장에는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있는데, 이중 암이 되는 췌장질환이 있고, 시술로 치료가 가능한 췌장질환이 있다. 췌장에는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5. "코 찌르는 고무 타는 냄새" 김포골드라인, 또 타는 냄새 신고 접수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열차에서 출근 시간대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운영사가 원인 조사에 나섰다.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열차에서 출⋯

  6. '사회적 유부녀' 김지민 "김준호랑 결혼 안 하면 할리우드 가야 해"

    개그맨 김지민이 '사회적 유부녀'라는 별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이 공개한 첫 녹화 현장 영상에서 개그맨⋯

  7. 꽃바구니 사 온 어린 형제…돈 함부로 쓴다며 계모에 폭행당하고 쫓겨나

    초등생 의붓자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계모와 이를 알고도 방임한 친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초등생 의붓자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계모와 이를 알고도 방⋯

  8. 바지 지퍼 열고 "언제든 와라"…식당 여주인 성추행한 중년 남성 '추적 중'

    한 중년 남성이 식당 여주인을 뒤에서 껴안고 바지 지퍼를 내리는 등 성추행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한 중년 남성이 식당 여주인을 뒤에서 껴안고 바지 지퍼를⋯

  9. [오늘날씨] 낮 '포근'하고 전국에 '빗방울'

    수요일인 6일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일청담 분수대 앞에서 한 시민⋯

  10. [헬스+] "프로틴 먹어서?"…'유청 단백질' 먹으면 진짜 '여드름' 날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단백질 보충제(프로틴)의 부작용 여드름. 그런데 여드름을 일으키는 진짜 범인은 따로 있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단백질⋯

  11. "길냥이가 차에 흠집"…고양이 두 마리 분양받아 죽인 20대

    길고양이들이 자신의 차량에 흠집을 냈다며 고양이 두 마리를 분양받아 죽인 20대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길고양이들이 자신의 차량에 흠집을 냈다며 고양⋯

  12. 처음 본 20대 여성 강제추행한 男…알고보니 '현직 경찰관'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을 강제 추행한 경찰관이 붙잡혔다.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을 강제 추행한 경찰관이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

  13. 매크로 돌려 초과근무 수당 '221만원' 챙긴 공무원 '집유'

    자동 입력 반복(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허위로 초과근무 시간을 입력하는 수법으로 수당을 챙긴 공무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자동 입력 반복(매크로)⋯

  14. 건물 옥상서 동급생 폭행해 '코뼈' 부러뜨린 10대

    동급생을 폭행해 코뼈를 부러뜨린 10대 여고생과 당시 모습을 촬영한 일행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동급생을 폭행해 코뼈를 부러뜨린 10대 여고생과 당시 모습⋯

  15. 아무도 없는 오피스텔에 난 불…'범인은 반려견?'

    사람이 없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불은 집에 홀로 있던 반려견이 전기난로를 작동시켜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

  16. '1% 임신 가능성' 성공한 황보라에 시부 김용건 "너무 마음 졸여…경사"

    배우 황보라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시아버지 김용건의 반응을 공개했다. 배우 황보라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시아버지 김용건의 반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17. '반역죄' 내몰린 미스유니버스 1위에…"반정부 세력"

    니카라과 독재 정부가 국제 미인대회 '미스유니버스'에서 우승한 자국 여성의 반정부 시위 참여 이력을 문제 삼고 나섰다. 독재정권이 들어서 있는 니카라과 정⋯

  18. 함께 유학길 오른 동창 '가스라이팅'한 20대남 구속기소

    함께 일본 유학길에 오른 고등학교 동창을 가스라이팅 해 5년간 1억6000만원을 갈취하고, 폭행으로 뇌출혈까지 이르게 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함께 일본⋯

  19. [오늘날씨] 낮 최고 '16도' 포근한 날씨…일교차 ↑

    화요일인 5일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낮 동안 포근하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는 매우 크겠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

  20. "이게 10만원 맞냐" 따지니, 사장은 "젊은 XX가 싹수없이 XXXX" 대응

    횟집 사장이 손님의 불만에 욕설로 응대했다는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다. 바가지 요금을 지적받은 횟집 사장이 손님의 불만에 욕설로 응대했다는 사연이 올라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