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에 진심' 권율, '줄 서는 식당' MC 발탁…"녹화 아직, 내달 첫등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권율이 '줄 서는 식당' 고정 MC로 발탁됐다.

28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조이뉴스24에 "권율이 tvN '줄 서는 식당'에 MC로 발탁됐다"라며 "첫방송은 3~4주 가량 후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율은 아직 첫 녹화 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권율이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줄서는 식당'은 소문난 웨이팅 맛집들 가운데 진짜 맛집을 찾아다니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박나래,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진행한다.

권율은 지난 7월 '줄서는 식당' 25회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만큼 권율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권율은 현재 tvN '멘탈코치 제갈길'에 출연 중이다.

'줄서는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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